외교부, 핵보유국회의 베이징에서 개최...대외 적극적인 신호 내보내

2019-01-30 19:05:12 CRI

중국과 미국, 러시아, 영국, 프랑스 등 5개 핵보유국이 파견한 대표들이 참석한 핵보유국 공식회의가 30일 베이징에서 개최되었습니다. 경상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이날 베이징에서 진행된 정례기자회견에서 현 정세에서 핵보유국들이 마주 앉아 교류하고 전략적 안보영역의 긴박한 문제를 깊이있게 토론하는 자체가 대외로 중요하고 적극적인 신호를 내보낸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핵보유국 협력을 강화하고 '핵확산금지조약' 메커니즘을 수호하자"를 주제로 한 이번 회의에서 5개 핵 보유국은 핵정책 및 핵전략을 둘러싸고 깊이있게 교류를 진행했으며 핵 정책과 전략, 군축 및 확산 방지 등 문제를 둘러싸고 토론을 진행했습니다. 이는 또한 핵보유국들이 2년래 처음으로 공식회의를 진행한 것으로 됩니다.

경상 대변인은 중국과 프랑스, 러시아, 영국, 미국은 모두 핵보유국이 국제평화와 안보, 안정을 수호함에 있어서 중요하고 특수한 책임이 있음을 확인했고 동시에 현 국제안보환경이 직면한 준엄한 도전을 인식했고 조절을 강화하고 공동으로 국제안보도전에 직면할 용의가 있다고 인정했다고 말했습니다.

"핵확산금지조약"의 법정 핵무기보유국가인 5개국은 "조약" 심의행정에서 점차 5개 핵보유국 조절메커니즘을 형성했습니다. 현재 국제안보정세가 불안정, 불확정요인이 늘어남에 따라 대국관계와 대국책임이 세인들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번역/편집:임봉해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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