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무원대만사무실, “대만독립”은 대만민중에 대한 최대 화근

2019-01-30 16:53:41

30일, 국무원대만사무실 마효광(馬曉光) 보도대변인은 민진당 당국 지도자가 대만민중의 이익을 도박으로 삼는 것을 서슴치 않는 것은 모두 자신과 자기 당의 사리를 도모하기 위함이라고 표시했습니다. 그러면서 "대만독립"은 대만민중의 근본이익에 대한 최대 화근이고 양안관계와 평화발전에 대한 최대 위협이라고 지적했습니다.

마효광 대변인은 국무원대만사무실이 진행한 정례브리핑에서 최근 한시기 민진당 당국 지도자가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끊임없이 양안대립을 고조시키고 양안간 적대의식을 선동하고 있으며 양안 민중의 교류와 협력을 저애하고 양안관계 평화발전을 파괴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대만동포는 우리의 친혈육으로 대륙은 언제나 대만동포를 우대했으며 중국인은 중국인을 가해하지 않는다고 표시했습니다.

그러면서 만약 우리가 누군가를 위협했다고 한다면 반드시 "대만독립"세력과 그 분열활동일 것이라고 표시했습니다.

번역/편집:이명란

korean@cri.com.cn



달력

뉴스:
국내 국제
문화:
뉴스 성구이야기 역사인물
중국어교실:
매일중국어 실용중국어회화
경제:
뉴스 인물
관광:
중국관광 관광앨범 먹거리
포토:
국제 국내
오디오
영상
핫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