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2019년 감세조치 한층 강화

2019-01-29 16:05:18

중국국가세무총국 해당 관계자가 29일 베이징에서 2019년 중국은 기준완화를 통해 소규모 납세인, 영세기업과 스타트업 과학기술업 등에 대한 특혜범위를 확대하여 영세기업을 위해 보편적 혜택의 감세배당금을 방출할 것이라고 표시했습니다. 이 관계자는 세무총국은 이미 하향식 통계채산분석체계를 제정했으며 적시적이고 정확하게 감세 및 비용절감효과를 반영하는데 기반을 마련했다고 지적했습니다.

일전에 중국국무원 상무회의는 영세기업을 상대로 일부 보편적 혜택의 감세조치를 재 출범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런 조치는 기업소득세, 부가가치세 등 여러 세종에 연관되며 실시기한은 잠정 3년으로 해마다 영세기업을 위해 인민폐로 약 2천억원의 부담을 경감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채자력(蔡自力) 국가세무총국 소득계획채산국 국장은 새로 출범한 보편적 혜택 감세조치는 기준완화와 소규모 납세인, 영세기업 및 투자 스타트업 과학기술기업의 특혜범위 확대 등 특징이 있다고 하면서 이런 새 조치는 해당 특혜 세종증가를 통해 납세인의 획득감을 한층 증강했다고 표시했습니다.

번역/편집:이명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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