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해외 부패사범 검거 및 불법자산 환수 위한 “天罔2019”행동 가동

2019-01-29 12:15:00

중공중앙 부패척결 협조소조 해외 부패사범 검거 및 불법 해외자산 환수업무사무실의 회의배치에 근거해 해외 도피 부패사범을 상대로 한 "천망(天罔) 2019"행동이 일전에 가동되었습니다. 이 행동은 중점 국가, 중점 안건을 긴밀히 추적해 현재 해외에 있는 부패사범 및 불법 자산의 양을 유력하게 줄이고 해외 부패사범 및 불법 자산의 증가를 효과적으로 억제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중공중앙기율위원회 부서기인 이서뢰(李書磊) 국가감찰위원회 부주임은 해외 부패사범 검거, 부패사범 해외도주 방지, 불법 해외자산 환수 등의 합동행동을 추진함으로써 부패사범의 도주로를 철저히 막고 이들의 환상을 철저히 깨뜨려야 한다고 표시했습니다.

"천망"행동은 중공중앙 부패척결 협조소조가 2015년부터 해외로 도주한 부패사범을 상대로 전개해온 중요한 행동으로 외교, 사법, 집법, 금융 등 수단의 종합 운용을 통해 전력을 다해 해외 부패사범을 검거하고 불법 해외자산을 환수해왔습니다.

작년 "천망"행동에서 전국적으로 검거한 해외 부패사범은 "100명 적색수배자명단" 중 5명을 포함한 1335명이고 환수한 불법 해외자산은 인민폐로 35억원이 넘습니다.

번역/편집:이명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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