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의 부장, 수단 대통령 특사 회견

2019-01-29 10:07:02

1월 28일 중국 국무위원인 왕의 외교부장이 베이징에서 수단 대통령 특사 파이살을 회견했습니다.

파이살은 습근평 주석에 대한 바시르 대통령의 친절한 위문과 새봄의 축원을 전달했습니다. 그리고 그는 수단정세 최신 상황을 통보하고 현재 수단정세가 전적으로 통제되었으며 국민들의 생활이 정상적으로 회복되었다고 표시했습니다. 그는 수단은 수단 내부사무에 대한 간섭을 반대한다고 표시했습니다.

파이살 특사는 중국은 수단 인민의 훌륭한 벗으로 수단은 중국이 장기간 수단이 나라의 평화와 안정을 수호하고 경제발전을 추진하는데서 도움을 준데 대해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수단은 계속 중국측의 지지를 원하며 중국의 발전경험을 배워 "일대일로" 기본틀내에서 양자협력을 심화할 수 있기를 기대하며 중국의 기업이 수단에 투자하는 것을 환영한다고 표시했습니다.

왕의 외교부장은 파이살이 전문 중국을 방문해 해당 상황을 통보한데 사의를 표했습니다. 그는 작년 9월 바시르 대통령이 중국을 방문해 중국-아프리카 협력포럼 베이징정상회의에 참석하고 습근평 주석과 풍성한 성과의 회담을 가졌다면서 이는 양국 전통친선을 돈독히 했을 뿐만 아니라 다음 단계 양국간 협력에 대해서도 방향을 제시했다고 표시했습니다.

왕의 부장은 중국은 수단에 계속 능력껏 지지와 도움을 줄 용의가 있다면서 양자협력의 새로운 경로를 함께 탐구하고 중국-아프리카 협력포럼 및 "일대일로" 기본틀안에서 실무협력을 강화함으로써 수교 60주년을 계기로 중국과 수단관계의 새로운 전망을 열어가기를 기대한다고 표시했습니다.

번역/편집:이명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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