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미 국무장관의 베네수엘라 정세 관련한 언론에 응답

2019-01-28 20:13:13 CRI

베네수엘라 정세에 대한 미 국무장관의 언론에 응답하면서 경상(耿爽)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28일 베네수엘라의 사무는 반드시 그리고 베네수엘라 인민의 자체적인 선택과 결정을 따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각자가 베네수엘라의 안정과 발전에 이로운 일을 하길 바랐습니다.

이날 정기기자회견에서 경상 대변인은 기자의 해당 물음에 대답하면서 이 같이 말했습니다.

경상 대변인은 중국은 베네수엘라의 현 정세를 고도로 주목한다면서 국가주권과 독립, 안정을 수호하기 위한 베네수엘라 정부의 노력을 지지한다고 했습니다. 그는 또한 모든 나라는 응당 '유엔헌장'의 취지와 원칙을 지켜야 한다고 주장하면서 외부에서 베네수엘라 사무를 간섭하는 것을 반대하고 한 나라가 다른 한 나라의 내정을 간섭하는 것을 반대한다고 말했습니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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