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한나라 두제도” 소중히여기고 지켜 번영과 발전 추진

2019-01-28 10:55:17

폴 찬(陳茂波) 홍콩특별행정구 재정사 사장이 27일 홍콩은 반드시 "한 나라 두 제도"의 특별한 배치와 법치, 사법의 독립을 소중히 여기고 지켜 홍콩의 지속적인 번영과 발전을 추진하고 나라의 개혁개방과 발전에서 계속 독특하고 대체불가한 역할을 발휘할거라고 밝혔습니다.

폴찬 재정사 사장은 이날 미국 헤리티지재단이 최근 발표한 2019년 경제자유도지수 보고서에서 홍콩이 또 한번 세계적으로 가장 자유로운 경제체에 선정돼 연속 25년 이 영예를 얻었다고 말했습니다.

헤리티지재단은 홍콩을 사회적인 기풍이 청렴하고 정부의 투명도가 높으며 감독과 관리 제도의 효율이 높고 상업무역이 고도로 개방적이며 사법제도가 재산권을 효과적으로 보호하고 법치를 지지한다고고 평가하면서 홍콩은 가장 경쟁력이 있는 금융중심과 상업중심일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 가장 적응력이 있는 경제체의 하나라고 주장했습니다.

폴 찬 재정사 사장은 많은 외국투자자와 외지의 정부 관계자들이 홍콩의 상기 강점을 예의주시함과 아울러 "한 나라 두 제도"의 독특한 배치, 홍콩의 법치, 사법독립에 눈길을 돌리고 있고 이를 상업자신심으로 보고 있다고 하면서 홍콩은 반드시 이를 소중히 여기고 지킬거라고 밝혔습니다.

헤리티지재단은 25일 워싱턴에서 2019년 경제자유도지수보고서를 발표했으며 홍콩은 총점 90.2로 또 한번 점수가 90점을 넘어선 유일한 경제체가 됐습니다.

번역/편집:조설매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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