習주석, 프랑스 대통령과 상호 축전...수교 55주년 경축

2019-01-27 15:03:04 CRI

습근평(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1월 27일,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과 상호 축전을 보내 양국 수교 55주년을 경축했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축전에서 중국과 프랑스 수교 55년래 양국은 상호 존중과 구동존의, 호혜상생을 견지하며 양자 내왕과 협력을 끊임없이 확대해 양국과 양국인민에게 실제적인 복지를 마련했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현재 세계는 백년에도 보기드문 대 변혁에 직면해 있으며 인류사회의 발전도 수많은 기회와 도전에 직면해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중-프 양국은 유엔안보리 상임이사국로써 특수한 역사 사명과 책임을 짊어지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자신은 마크롱 대통령과 함께 노력해 전통 친선을 더욱 선양하고 다자주의 기치를 높이들며 적극적으로 개척 혁신하고 양국 수교 55주년을 계기로 밀접하고 지속적인 중-프 전면전략동반자관계 수준을 끊임없이 승격해 세계 평화와 안정, 발전을 추진하기 위해 더 큰 기여를 발휘할 용의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마크롱 대통령은 축전에서 55주년전의 프-중 수교는 양국의 독립 자주적인 정신의 상징이라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현재 국제 정세는 불확실성이 크다며 프-중 양국은 유엔안보리 상임이사국로써 상호 존중 유지와 규칙에 의한 다자주의 국제 질서면에서 특수한 역할을 해야 한다고 표했습니다.

그는 자신은 양국 친선과 전면전략동반자 관계를 고도로 중시하며 습근평 주석과 손잡고 원자력, 항공, 농업식품, 경제무역 등 각 영역의 협력을 추진하며 양자의 인문교류를 밀접히 하고 기후변화 등 글로벌 문제에서의 협력을 강화하며 프-중 관계가 새로운 한해 더 큰 발전을 실현하고 양국인민에게 복을 마련하도록 추동할 용의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번역/편집: 송휘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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