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상해협력기구 신임 사무총장 취임 환영

2019-01-26 14:56:25 CRI

상해협력기구 신임 사무총장 블라디미르 노로브가 정식 취임했습니다. 화춘영 외교부 대변인은 25일 정례기자회견에서 중국은 사무처 주둔국으로 노로브가 중국에 와서 취임한 것을 환영하며 사무총장과 사무처 사업을 계속 전폭적으로 지지하고 협조할 것이라고 표시했습니다.

화춘영 대변인은 노로브 선생은 우즈베키스탄의 베테랑 외교가라고 하면서 작년 6월 상해협력기구 청도정상회의 기간 회원국 정상들이 한결같이 그를 상해협력기구 사무총장으로 임명하는데 동의했으며 이는 그에 대한 신뢰와 기대를 충분히 보여줬다고 표시했습니다.

그러면서 현재 상해협력기구가 새로운 발전기회에 직면에 있으며 그가 임기내에 회원국 정상들의 중탁을 저버리지 않고 기구발전을 위해 응분의 기여를 할 것이라고 믿는다 했습니다.

번역/편집:이명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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