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논평] 개혁개방 심화, 중국은 반드시 말한 대로 할 것이다

2019-01-25 21:50:41

2년전 습근평(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다보스 세계경제포럼 년례회의에서 기조연설을 발표했습니다. 그는 연설에서 확고부동하게 경제의 글로벌화를 촉진하고 경제 글로벌화의 흐름을 잘 유도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2년 후, 다보스 포럼에서는 글로벌화 4.0시대의 기회에 다시 "중국방안"을 기여함으로써 개혁전면심화 그리고 개방 확대에 대한 중국의 의지와 자신감을 보여주었습니다. 

왕기산(王岐山) 중국 국가부주석은 이번 다보스 포럼에서 경제글로벌화는 역사의 필연적 결과이자 경제글로벌화 과정에서 나타나는 문제의 해결에는 반드시 그에 맞는 약을 써야 한다고 언급했습니다. 그는 중국의 선택은 확고하게 자신의 일을 잘 하고 발전을 우선 과업으로 간주하며 전면적으로 개혁을 심화하고 전방위적으로 대외개방을 촉진하는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상술한 논술과 습근평 주석이 2년전에 다보스에서 한 연설의 기조는 일맥상통합니다. 이는 국제정세의 변화에 대한 중국의 깊은 통찰력과 민감한 대응을 구현하고 있습니다.

현재 인류는 제4차 산업혁명시대에 들어섰으며 경제글로벌화는 4.0시대에 진입했습니다. 이는 사람들에게 더욱 개방적인 자세로 인공지능 기술과 무인운전, 사물인터넷 등 신기술을 충분히 활용하고 서로가 협조해 경제가 새로운 에너지가 부족하고 발전이 불균형적이며 소득분배가 불균형한 등 각국이 직면한 문제를 해결하도록 요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글로벌화 4.0의 기회를 발굴하고 "케익을 크게 만드는 과정에 케익을 더욱 잘 자르는 방법을 모색하고 케익을 자르는 방법에 대해 끝없는 논쟁을 벌이지 말아야 합니다." 

이 방면에서 중국의 경험은 벤치마킹할만 합니다. 40년간의 개혁개방을 거쳐 중국은 세계 제2대 경체체, 글로벌 제조업과 화물수출의 제1대국이 되었으며 국제무역과 대외투자 발전을 전면 이끌어 각국에 더욱 넓은 시장을 제공했습니다.
특히 중국공산당 제18 대회이후 습근평 주석은 여러 차례 "실제적으로 일하며", "관건은 실시에 있다"라고 여러 번 강조했으며 중국인민들을 이끌어 "많은 장기적으로 해결하고 싶었지만 해결하지 못했던 난제를 해결하고 과거에는 하고 싶었지만 하지 못했던 일들을 해냈습니다."

예하면 군대개혁으로부터 정부기구의 개혁에 이르기까지, 대규모 감세 및 비용인하로부터 제1회 중국국제수입박람회에 이르기까지, 또한 새로운 버전의 외자진입 네거티브 리스트로부터 "특허법"제도 강화와 지식재산권 보호에 이르기까지 중국은 말한 것은 실천했고 행동하면 결과를 가져왔으며 개혁개방에서 승낙한 조치가 일일이 실시되었습니다.

테슬라는 상해에 해외의 첫 슈퍼 자동차 공장을 설립하고 BMW는 심양에 제3공장을 건설했습니다. 또한 첫 외자보험홀딩즈회사 등이 탄생하기도 했는데 이는 세계가 이미 다투어 개혁개방과 시장진입을 확대하는 중국의 성의와 행동 느끼고 있으며 또한 다투어 포용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세계경제포럼의 창시인 클라우스 슈밥은 40년간 중국이 세계경제 성장률에 대한 기여의 변화로부터 개혁개방은 번영부강을 실현하는 최적의 경로임을 증명한다고 평가했습니다.

오늘날 국제무역과 투자장벽이 부단히 높아지고 글로벌 일방주의와 보호주의, 포퓰리즘의 만연에 직면해 중국은 어떻게 경제글로벌화 4.0 시대를 포용할 것인지에 대한 답안은 오직 하나입니다.  바로 더욱 강도높은 개혁과 개방을 실현하고 "전 인류와 운명을 같이 하는 시야와 안목으로 제4차 산업혁명 시대의 글로벌 기틀을 마련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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