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의에 참가한 대표들 왕기산 부주석이 2019년 다보스 연례회의에서 한 축사 적극 평가

2019-01-25 21:47:21

현지시간으로 1월23일, 왕기산(王岐山) 중국국가부주석이 스위스 다보스 세계 경제포럼 연례회의에 참석해 축사를 발표했으며 회의에 참석한 대표들의 적극적인 평가를 받았습니다.

약 800명에 달하는 세계 각지에서 온 대표들이 현장에서 왕기산 부주석의 축사를 경청했습니다. 왕기산 부주석은 축사에서 새중국 창건 70년간 중국이 자체 발전의 길을 모색한데 대해 소개하고 경제글로벌화 역사를 회고했으며 발전의 불균형은 발전으로 해결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또한 우리가 전인류의 운명공동체의 시야와 원견성으로 함께 제4차 산업혁명시대의 세계적인 틀을 구축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크리스티아노 아몬 퀄컴 최고경영자는 자신은 왕기산 부주석이 축사에서 언급한 많은 관점에 아주 공감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자신은 왕기산 부주석의 관점에 공감한다며 공사기업(公私企業)간의 상업협력이 최종적으로는 하나의 해결방안이 될수 있으며 각이한 국가의 기업들간 상업연결이 이루어졌다면 그로부터 국제무역이 형성되고 나아가서는 정치의 최대 안정기(穩定器)가 될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마크 콜 개트 영국 재경텔레비전 채널Asset TV의 주필은 왕기산 부주석의 축사중에는 아주 많은 철학과 역사사상이 망라되어 있다며 이는 메르켈 등 서방지도자들의 축사에서는 찾아 볼 수 없는 점이라고 평가했습니다.

그는 왕기산 부주석은 글로벌화와 관련해 지난날에는 서방 국가들이 주도했지만 점차 신흥시장 국가들이 주도하는데로 전이하고 있다는 관점이 아주 인상적이며 이 또한 아주 중요한 관점이라고 말하며 왜냐하면 전이가 곧 발생할 수 있기때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그는 또한 올해 중국경제가 6% 이상의 성장에 왕기산 부석이 신심으로 차 있다고 언급했는데 이것은 확정성을 보여준 것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안심을 준다며 시장으로 놓고 말하면 확정성을 주는 그 이상 더 좋은 일은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번역/편집:박은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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