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윈의 기억: 정이 있는 곳은 어디나 고향

2019-01-25 15:02:06

설은 한 가족의 단란한 만남을 의미합니다. 1년간 타향에서 바쁜 시간을 보낸 중국인들은 해마다 최대의 명절인 설이 되면 최대 염원이 가족들과 단란하게 모여 식사를 하는 것입니다.  가족들과 만나기 위한 춘윈(설 여객운송기간) 길에서 위안의 말 한마디, 따뜻한 미소, 사랑스러운 포즈, 아쉬운 포옹 등은 모두 여정의 피로를 달래주는 가장 아름다운 기억으로 남게 됩니다.

춘윈의 기억: 정이 있는 곳은 어디나 고향

2016년 1월 24일, 귀양(貴陽)역 매표창구에서 한 여성이 남자 친구의 얼굴을 만져주고 있다.

춘윈의 기억: 정이 있는 곳은 어디나 고향

2017년 1월 13일, 복주(福州)역에서 중경의 한 여자애가 가족들과 함께 기차를 타고 설을 쇠러 가면서 복주에서 일하고 있는 아버지와 창을 사이두고 작별 입맞춤을 하고 있다.

춘윈의 기억: 정이 있는 곳은 어디나 고향

2019년 1월 21일, 할빈역 대기실에서 한 어린이가 엄마와 다정하게 입맞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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