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5개 핵보유국회의 베이징서 개최

2019-01-25 09:51:39

화춘영(華春瑩) 중국외교부 대변인은 24일 베이징에서 5개 핵보유국 메커니즘 윤번 조율국인 중국이 오는 1월 30일 베이징에서 5개 핵보유국 공식회의를 개최하게 된다고 밝혔습니다.

화춘영 대변인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기자들의 질문에 대답하면서 중국, 미국, 러시아, 영국, 프랑스는 "핵무기 확산방지 조약"의 법정 핵보유국으로서 "조약" 심의 과정에 5개 핵보유국 조율 메커니즘을 점차 형성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이번 회의는 5개 핵보유국이 2년래 처음으로 공식회의를 개최하는 것으로 되며 최근 각 측은 줄곧 밀접한 소통을 유지했고 베이징회의를 위해 사전 준비를 적극적으로 하고 있다고 소개했습니다.

화춘영 대변인은 이번 회의는 5개 핵보유국이 조율과 협력을 강화하고 의견상이를 타당하게 관리 통제하며 국제 평화와 안보, 안정을 공동으로 수호함에 있어서 중요한 의미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베이징 회의 의제와 관련해 화춘영 대변인은 "이번 회의 주제는 '5개 핵보유국 협력 강화와 '핵무기 확산방지 조약' 메커니즘 수호"라며 이번 회의기간 5개 핵보유국은 핵정책과 핵전략과 관련해 깊이있게 교류하고 핵군축과 핵확산방지 및 핵 에너지의 평화적 이용 등 의제를 논의하게 된다고 소개했습니다.

번역/편집: 한경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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