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전방위적인 대외개방 추동...“일대일로” 국제협력 촉진할 것

2019-01-24 20:00:48

화춘영(華春瑩) 중국 외교부 대변인이 24일 정례기자회견에서 중국은 시종일관 다자주의 굳건한 지지자이자 수호자이며 실천자였으며 앞으로도 전방위적인 대외개방을 계속 추동하며 "일대일로" 국제협력을 촉진하여 보다 높은 차원의 개방형 세계경제를 구축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마이클 뮐러 유엔 제네바 사무처 총간사가 다보스포럼에서 인터뷰를 통해 전 세계가 분열이 잦아지고 있는 형세에 직면해 다자주의 수호 면에서 중국의 역할은 더없이 중요하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2년 전 중국 지도자가 제네바 유엔 본부에서 다자주의를 굳건히 지지한다고 말한 연설 내용을 언급하면서 이와같이 말했습니다.

이에 화춘영 대변인은 뮐러 총간사가 말한 것 처럼 중국은 시종일관 다자주의의 굳건한 지지자였고 수호자였으며 실천자였다고 말했습니다.

다보스포럼에서 왕기산 부주석은 다자주의를 견지해야 하며 서로간의 존중과 신뢰를 기반으로 대화와 협력을 광범위하게 전개하고 평화 안전을 구축하고 민주적이면서 투명하고 포용적이면서 보혜적인 기술 규칙 시스템과 국제협력의 새로운 틀 내에서 기술 혁신을 통해 인류에게 혜택을 가져다 주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에 화춘영 대변인은 당면한 불확실성과 불안정적인 요소들이 증가하고 있는 국제 형세 하에서 국제사회가 다자주의 수호할 데 대한 수요와 공동이익이 전례없는 증가를 보여주고 있다고 하면서 우리도 국제사회와 함께 공동상의, 공동건설, 공유의 글로벌 운영관을 주도할 것이며 규칙을 기반으로 하는 다자주의를 굳건히 지지하며 개방형 세계경제와 인류운명공동체를 공동 구축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번역/편집:이경희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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