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장성 보호 총체 규획” 발표

2019-01-24 20:00:06

최근 중국문화관광부와 국가문물국이 공동으로 "장성 보호 총체 규획"을 인쇄 발부해 장성 보호와 전승 이용 관련 업무 원칙과 목표, 내용 및 관련 요구를 명확히 했습니다.

류옥주(劉玉珠) 중국국가문물국 국장은 24일 이 규획은 장성 보호와 전승 이용 장기효과 업무 메커니즘을 구축하고 각 성(자치구, 직할시)이 장성 보호를 장기적인 임무로서 지속적으로 틀어쥐는데 중요한 지침을 마련해주었다고 밝혔습니다.

집계에 따르면 현재 중국의 장성보호인원은 3천여명에 달하며 각 성의 장성에 기본상 보호원들이 배치되었습니다. 또한 국가문물국은 최근 전문 자금을 마련해 몇 년간 장성보호원들에게 순찰 설비와 마크 등을 제공해주었을뿐 아니라 무인기 정찰 등 첨단기술수단으로 장성의 여러 부분에 대한 측량 제도를 진행하고 정확한 수치를 획득했으며 이런 수치들은 현재 이미 장성의 복원업무에 응용되었습니다.

장성은 중국이 현존하는 문화유산 중 규모가 가장 크고 분포 범위가 가장 광범위한 문화유산입니다. 일부 지방의 장성은 2천여년의 역사가 있습니다. 동시에 장성은 세계가 공인하는 건축 걸작과 우질 문화 경관으로서 국제적으로 매우 높은 지명도와 영향력이 있습니다.

번역/편집: 한경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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