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퇴역군인 관련정책 실시 감독 지도 강화

2019-01-23 18:56:22

중국, 퇴역군인 관련정책 실시 감독 지도 강화

중국 퇴역군인 업무부는 23일 국무원 보도판공실이 마련한 보도발표회에서 퇴역군인 업무부는 2018년 4월에 정식 설립된 후 각항 정책법규 제정을 빠르게 진행했으며 년도 안치임무를 효과적으로 실시해 총 8만여명에 달하는 군인에서 간부로 전환하는 사람들을 배치했으며 40만명에 달하는 퇴역 병사들의 접수 안치 임무를 실시했습니다. 2019년 퇴역군인 업무부는 정책제도 시스템 구축 건설과 이관안치와 봉사관리, 통일적이고 균형적인 무휼보조금 표준 제정 등 9개 분야를 업무의 중점으로 할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중국, 퇴역군인 관련정책 실시 감독 지도 강화

퇴역군인의 합법적인 권익수호 방면에서 중국 퇴역군인 업무부 사상정치 및 권익수호사 마비웅 사장은 오직 응접과 퇴역군인 민원을 통해서만이 퇴역군인들의 생각과 기대, 필요한 사항을 파악 할 수 있고 민원을 통해 정책이 제대로 제정되었는지, 업무가 확실히 진행되는지를 알수 있고 그로부터 퇴역군인들의 합법적인 권익을 수호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번역/편집:박은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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