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대만사무회의 베이징서 개최

2019-01-23 15:42:49

2019년 대만사무회의가 22일 베이징에서 열렸습니다.

중공중앙정치국 상무위원인 왕양(汪洋) 전국정협 주석이 회의에 참석해 연설을 발표했습니다.

그는 습근평 신시대 중국특색사회주의 사상을 지도로 19차 당대회 정신과 대만사무에 관한 습근평 총서기의 중요한 논술을 전면 관철하고 습근평 총서기가 "대만동포들에게 알리는 글" 발표 40주년 기념대회에서 한 중요한 연설정신을 전면 관철하며 대만사무에 대한 당중앙의 결책배치를 확고하게 관철 집행하고 "평화통일, 한 나라 두제도"방침을 견지하묘 하나의 중국 원칙을 견지하고 안정속에서 발전하는 총적 기조를 견지하여 양안관계의 평화발전을 추동하고 조국의 평화통일 진전을 추진하기 위해 노력할 것을 강조했습니다.

왕양 정협 주석은 2019년 대만해협 정세는 보다 복잡하고 준엄하다면서 국가의 주권과 영토완정을 확고하게 수호하고 여러 가지 형식의 '대만독립' 분열행위에 아무런 공간도 남겨두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또 양안 융합발전을 심화하고 양안 교류와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하며 대만동포들에게 혜택이 되는 정책 조치들을 전면 실시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번역/편집: 한경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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