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더한층 비상대응체제 개혁 추진

2019-01-22 18:48:49

중국 비상대응관리부 관계자는 22일 베이징에서 지난해 봄에 설립된 해당 부문은 안정적으로 기구개혁을 추진했으며 이미 초보적으로 새로운 시대 중국특색 비상대응관리 시스템을 형성해 최대한 재해손실을 줄였다고 말했습니다. 
중국의 비상대응관리부는 9개월 전에 설립되었으며 선후로 원래의 11개 부문의 13개 조항의 직책을 정합해 비상호응 전문협상 메커니즘을 탐구 건립하고 국가 종합성 소방 구원팀, 27개 전문 구원팀, 지역을 넘나드는 기동구원 역량과 7개 국제구원팀을 구성했습니다. 
중국 비상대응관리부 정국광(鄭國光) 부부장은 중국의 농촌과 농민, 농업은 모두 가장 쉽게 자연재해를 받는 지역과 군체이며 중국의 빈곤지역은 자연재해가 빈발하고 또 크게 발생하며 중국의 빈곤현의 3분의 2는 모두 자주 홍수피해와 가뭄의 피해를 받는 지역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비상대응 관리부는 더한층 농촌의 재해방지와 재해감소, 재해구제에 대한 투입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번역/편집:박은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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