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대흥국제공항 비행 점검 가동

2019-01-22 18:46:25

22일 베이징 대흥(大興)국제공항이 비행점검 작업에 본격 착수하면서 베이징 새 공항건설프로젝트가 검수인계 단계에 진입했습니다.

22일 오전 10시 10분, 시험운행 비행기 한대가 베이징 대흥국제공항의 서쪽 활주로에 안전하게 착륙해 대흥국제공항의 첫 비행점검 임무를 원만히 완수했습니다. 

비행점검은 새 공항의 통항전 반드시 통과해야 하는 관문이며 공항의 건설상황을 사전에 검증하는 과정이기도 합니다. 

이번 비행점검 임무는 1월 22일 시작돼 3월 15일까지 약 두 달 가까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베이징 대흥국제공항은 중국 "13차 5개년 규획"(2016년~2020년) 기간동안 추진되는 국가의 중점 프로젝트이며 경진기 협동발전의 중점공정이기도 합니다. 베이징 대흥국제공항 관리센터 주문흔(朱文欣) 부 총지배인은 현재 공항건설의 제반 사업이 적극 추진되고 있으며 막바지 작업에 진력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번역/편집:이경희

korean@cri.com.Cn 


뉴스:
국내 국제
문화:
뉴스 성구이야기 역사인물
중국어교실:
매일중국어 실용중국어회화
경제:
뉴스 인물
관광:
중국관광 관광앨범 먹거리
포토:
국제 국내
오디오
영상
핫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