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CNN 위구르족 여성 관련 '경험담' 보도는 꿍꿍이가 있는 거짓말

2019-01-22 10:05:14

화춘영(華春瑩) 중국외교부 대변인은 21일 정례기자회견에서 중국 관련 부처의 조사 확인 결과 미국 CNN이 발표한 위구르족 여성의 우룸치 감옥 수감과 9명의 위구르족 여성 사망 목격 및 그의 아들이 우룸치아동병원에서 사망한 사건은 '꿍꿍이가 있는 거짓말'이라고 밝혔습니다.

화춘영 대변인은 중국측은 해당 언론이 보도직업도덕을 엄격히 고수하고 자체 언론의 신용을 소중히 여기며 가짜 혹은 날조 소식을 더 이상 인용하지 말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또 미국측 관련 의원이 최소한의 사실을 존중하고 의식형태의 편견과 냉전사유를 포기하며 중국의 종교정책과 신강관리정책을 악의적으로 모독하는 것을 중지하기를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일전에 미국 CNN은 미리구르 투르손 위구르족 여성의 '경험담'을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이 여성은 그의 아들이 2015년에 신강 위구르아동병원에서 사망했으며 그가 우룸치 감옥에 수감된 기간 위구르족 여성 9명이 사망한 것을 목격한 적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와 관련해 화춘영 대변인은 외교부 대변인 판공실은 1월 18일에 이 사건과 관련해 CNN이 이메일로 보내온 문제리스트를 받은 후 고도의 중시를 돌려 즉시 신강위구르자치구 관련 부처에 상황을 확인하는 동시에 이 여성의 구체적인 상황을 파악했고 관련 내용이 사실에 부합되지 않는다는 것을 확인했다고 말했습니다. 화춘영 대변인은 하지만 CNN은 중국외교부의 사실 확인 결과를 기다리지 않고 주말에 관련 보도를 게재했다고 지적했습니다.

화춘영 대변인은 진실성은 뉴스 보도의 생명선이라면서 최근 일부 서방 언론이 신강 관련 보도에서 겉보기엔 '근거있는' 소식원을 인용했지만 후에는 사실에 부합되지 않다는 것이 증명된 소식이 적지 않았다면서 CNN의 최신 보도는 새로운 사례에 불과하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그는 중국측은 해당 언론이 직업도덕을 엄격히 고수하고 자체 언론의 신용을 소중히 여겨 더이상 허구 혹은 날조 소식을 인용하지 말기를 바란다고 강조했습니다.

번역/편집: 한경화

korean@cri.com.cn


달력

뉴스:
국내 국제
문화:
뉴스 성구이야기 역사인물
중국어교실:
매일중국어 실용중국어회화
경제:
뉴스 인물
관광:
중국관광 관광앨범 먹거리
포토:
국제 국내
오디오
영상
핫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