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총리, 사찰 습격한 폭행 강경히 규탄

2019-01-21 11:13:27

프라윳 찬오차 태국 총리가 19일 대변인을 통해 최근 태국 남부 나라타왓주에서 발생한 사찰 습격사건으로 2명의 승려가 사망한 사건을 강경히 규탄했습니다.

18일 저녁 태국 남부 타라타왓주 수아이파디 현에서 사찰 습격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목격자에 따르면 군인제복 차림의 여러명의 총기 휴대자가 현지 한 사찰의 승려 거처에 쳐들어가 사찰 주지사를 포함한 2명의 승려를 사살했습니다. 이외 2명의 승려와 주민들이 부상했습니다. 습격자는 범행을 저지른 후 인차 도주했습니다.

사고발생 후 수아이파디현 현장과 현지 주둔군 지휘관이 신속히 현장에 도착했습니다.

현재 군부측은 습격자를 체포하고 있습니다.

19일 프라윳 찬오차 태국총리는 대변인을 통해 이 폭행을 강경히 규탄함과 아울러 범인을 조속히 체포해 응징할 것을 관련부처에 명령했습니다.

찬오차 총리는 또 변경 각 부처의 안보조치를 강화할 것도 안보부문에 명령했습니다.

그는 정부는 최선을 다해 국가와 민중의 안전을 보호할 것이며 정부를 믿고 함께 국가를 보위할 것을 대중들에게 희망했습니다.

번역/편집:주정선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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