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총리, 교육·문화·보건·스포츠계 인사들과 좌담

2019-01-21 10:07:01

李총리, 교육·문화·보건·스포츠계 인사들과 좌담

중공중앙정치국 상무위원인 이극강(李克强) 중국 국무원 총리가 18일 좌담회를 열고 교육, 과학기술, 문화, 보건, 스포츠계의 인사들과 기층 군중대표들로부터 "정부업무보고(의견수렴고)"에 대한 의견과 건의를 수렴했습니다.

중공중앙정치국 상무위원인 한정(韓正) 국무원 부총리도 회의에 참석했습니다.

이극강 총리는 교육은 가정과 국가의 미래이므로 개개인의 교육 수준을 높이며 전민 소양을 제고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전문교육을 힘써 발전시키며 고등교육의 다양화 발전을 추동함과 아울러 학생들의 창의력을 보호하며 각 계의 혁신인재 양성을 위해 힘써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한편 과학연구인력의 혁신 잠재력을 자극하여 기초연구를 강화함과 아울러 병목기술 발전의 제약을 제거하여 종합 국력을 향상시키고 인민들에게 복지를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극강 총리는 사회관리면에서 법치를 완비하고 문화 수양, 도덕관념의 힘을 발휘해야 하며, 우수한 전통문화를 보호하고 발전시키고 제조업, 서비스산업 등에서 장인정신을 발양함으로써 고품질 발전과 정신적 문화에 대한 사람들의 수요를 만족시켜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극강 총리는 또 현재 중국 어린이 질병 상황에 대해서도 관심을 갖고 문의했습니다. 그는 유관 부문에서 어린이 만성질환 예방, 예방접종관리를 강화할데 대해 거듭 강조했습니다. 특히 유통기한이 지난 백신을 사용하는 일은 결코 다시 발생해서는 안된다고 강조했습니다.

그외에도 이극강 총리는 베이징동계올림픽 개최를 계기로 전 국민들이 겨울 운동에 동참하여 전민 건강 수준을 향상시킬데 대해서도 언급했습니다.

번역/편집:이경희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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