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베이징 세계원예박람회 초읽기 100일

2019-01-19 15:12:06

2019년 중국 베이징 세계원예박람회가 19일 초읽기 100일에 접어들었습니다.

알려진데 의하면 현재 관련 준비작업은 순조롭게 진척되고 있으며 참관자수가 최소 1600만명을 넘어 A1류 세계원예박람회 중 전시 참가국과 국제기구가 가장 많은 한 차례 성회가 될 전망입니다.

올해 세계원예박람회는 4월 29일부터 베이징시 연경(延慶)구에서 열립니다. '녹색 생활, 아름다운 낙원'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세계원예박람회는 중국관, 국제관, 생활체험관, 식물관 및 연예센터 등으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풍요상(馮耀祥) 베이징 세계원예박람회 조직위원회 연락소조 판공실 주임의 소개에 따르면 현재 86개 국가와 24개 국제기구가 서면으로 전시 참가를 확인해 이번 박람회는 전시 참가국과 국제기구가 가장 많고 원예 개념이 가장 광범위하며 문화행사가 가장 많은 한차례 세계원예박람회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세계원예박람회는 국제원예화훼업계 조직인 국제원예자협회의 비준으로 열리는 국제성 원예전시회입니다.

세계원예박람회는 개최지에 커다란 국제적 영향력과 종합적 효익을 가져다주고 있어 세계 많은 도시들이 적극적으로 신청하고 있습니다.

번역/편집: 한경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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