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통일전선사업부 부장회의 베이징에서 소집

2019-01-18 20:21:21 CRI

전국통일전선사업부 부장회의가 18일 베이징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왕양 중공중앙정치국 상무위원이며 전국정협 주석이 회의에 참석해 연설을 발표했습니다.

그는 현재 개혁발전안정 임무가 전례없이 중하고 모순리스크 도전이 전례없이 많으며 다원화 사상문화교류 융합교착이 전례없이 활발하다며 국민들의 마음과 지혜, 힘, 공통인식을 집결시키는 통일전선의 작업이 더욱 간고하고 과중해 졌다고 밝혔습니다.

왕양 상무위원은 습근평 새시대 중국특색사회주의 사상을 지도로 하고 통일전선 사업을 강화하고 개선할데 관한 습근평 총서기의 중요한 사상을 깊이있게 학습하며 "네가지 의식"을 증강하고 "네가지 자신감"을 확고히 함으로써 통일전선에 대한 당중앙의 결책배치를 확실하게 실행하고 광범한 통일전선 성원들의 지혜와 역량을 응집시켜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번역/편집:임봉해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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