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8차 아세안 및 중일한(10+3) 관광장관 회의 베트남에서 소집

2019-01-18 18:56:21 CRI

제18차 아세안 및 중일한(10+3) 관광장관 회의가 18일 베트남 꽝닌주 하롱시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웅파(熊波) 베트남 주재 중국 대사와 아세안 및 일본과 한국의 지도자와 대표들이 공동으로 이번 회의에 참가했습니다.

웅파 대사는 회의에서 아세안과 중일한(10+3) 협력은 동아시아지역협력의 주요 루트라면서 10+3 관광협력의 발전이 빨라 각 국 국민들에게 중요한 이익을 가져다주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중국과 아세안은 상호 중요한 관광객 내원지와 관광 목적지라면서 2018년 서로의 인적 교류규모가 루계로 5800만명을 초과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습니다.

회의에서 웅파 대사는 중국을 대표해 10+3 관광협력 미래 발전과 관련해 정부간 협력과 산업협력을 강화하고 교류협력을 늘려 호혜상생을 실현하며 인본주의를 견지해 서로의 신심상통을 추진하는 등 세가지 제의를 제출했습니다.

번역/편집:임봉해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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