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음력설운수 내주부터 시작, 예정 여객 연 30억명

2019-01-18 15:32:42 CRI

일년에 한번씩 펼쳐지는 "대이동"의 음력설운수가 내주 즉 1월 21일부터 정식 시작됩니다. 40일간의 이 기간 여객 연 29억 9천만명을 운송하게 됩니다. 중국 철도, 민항, 도로교통 등 부문은 여러가지 새로운 조치를 취하여 운수력을 더 늘리고 서비스를 최적화함으로써 외출에 편리를 제공하게 됩니다.

1월 21일에 시작되어 3월 1일에 끝나는 올해 중국 음력설 운수는 도합 40일간 진행됩니다 전국적으로 여객을 지난해 음력설운수보다 0.6% 늘어난 연 29억 9천명을 운송하게 됩니다. 이 가운데서 철도가 8.3% 늘어난 연 4억 1천 3백만명, 민항이 12% 늘어난 연 7300만명 운송하며 수상운수는 지난해와 기본상 비슷한 수준의 연 4300만명을 운송하게 됩니다.

올해 음력설 운송의 새로운 특징과 정세에 비춰 중국 도로, 철도, 민항 등 교통부문은 운수능력을 보다 늘였습니다. 음력설 운수 여객운수의 주요한 교통방식인 철도는 음력설운수기간의 여객 탑승능력을 5% 늘리며 이 가운데서 고속철 차량을 17% 이상 늘리게 됩니다.

음력설 운수기간 상해 포동, 광주, 심천 등 10대 중추 공항도 운행시간을 연장하고 운수력의 공급을 확대하게 됩니다.ㅣ

이밖에 교통부문도 음력설 운수기간 상이한 운수방식 사이의 연결을 강화하고 최대한 여객의 외출에 편리를 제공하게 됩니다.

여객의 외출이 평안하고 순조로우며 편하게 하기 위해 철도와 민항 등 부문은 또한 일부 혁신 조치로 서비스를 보다 최적화하게 됩니다. 중국 민용항공국 동지의(董志毅) 부국장이 소개한데 따르면 현대화한 정보기술을 이용하여 전국의 주요한 공항은 "전자티켓" 외출을 실현하게 됩니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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