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상무부, 2019년 중국외자유치 계속 전반 안정 유지할 것

2019-01-18 09:27:29

작년 중국이 유치한 외자액이 1349억 7천만달러에 달해 역사 새 기록을 세웠습니다. 고봉(高峰) 중국 상무부 대변인은 17일 정례기자회견에서 2019년 중국의 외자유치는 전반적인 안정을 유지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고봉 대변인은 2019년 비록 중국의 발전이 직면한 외부환경이 복잡하고 준엄하며 국제 외자유치 경쟁이 한층 격화될 수도 있지만 중국의 외자유치 종합적인 우세는 변하지 않는다고 말했습니다.

고봉 대변인은 현재 중국경제는 전반적인 안정, 안정속에서 발전하는 양호한 태세를 유지하고 있으며 시장진입이 꾸준히 완화되고 개방도가 꾸준히 확대되며 비즈니스환경이 꾸준히 최적화되고 국내시장의 거대한 잠재력이 점차 방출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작년 외국실업가 직접투자(FDI) 대규모 프로젝트의 양적 증가는 중국에 대한 외국 투자자의 신심이 꾸준히 증강하고 중국의 외자유치 경쟁력이 꾸준히 향상되고 있음을 충분히 설명해준다고 말했습니다.

고봉 대변인은 중국 각급 정부의 공동 노력으로 중국 시장은 계속 개방될 것이며 경영환경이 지속적으로 개선되고 투자환경이 더욱 공정하고 투명하며 예측 가능해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번역/편집:이명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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