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외교부, 중러관계 친선심화 끝이 없다

2019-01-17 19:45:25 CRI

화춘영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17일 정례기자회견에서 중러관계가 높은 수준의 발전을 유지하는 것은 양국과 양국 인민의 공동의 념원이며 세계평화의 전략적 안정을 유지하는 힘이라고 표시했습니다. 그러면서 중러 양국간 친선은 끊임없이 심화될 것이며 협력확대에서 금지구역이 없다고 표시했습니다.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이 일전에 연도별 기자회견에서 중러관계에 대해 언급하면서 2018년 러중 무역액이 재차 기록을 창조하고 양국이 국제사무와 다자 틀안에서 서로 지지를 유지했다고 표시했습니다.

이에 대해 화춘영 대변인은 양국관계에 대한 라브로프의 긍정적인 평가에 찬성한다면서 습근평 주석과 푸틴 대통령의 전략적인 인솔하에 2018년 중러관계가 전대미문의 대발전을 이루었고 각 영역에서 풍성한 성과를 가져왔다고 표시했습니다.

번역/편집:이명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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