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학 중국 부총리 방미예정, 중미 경제무역문제 협상

2019-01-17 16:59:33 CRI

유학 중국 부총리가 1월 30일부터 31일까지 초청에 의해 미국을 방문하고 중미 경제무역문제를 협상하게 됩니다.

느무신 미 재무장관과 라이터하이저 무역대표의 초청으로 유학 국무원 총리가 1월 30일부터 31일까지 미국을 방문하고 중미 경제무역 문제와 관련하여 협상하게 된다고 고봉(高峰) 중국 상무부 보도대변인이 17일 베이징에서 가진 보도발표모임에서 밝혔습니다.

1월 7일부터 9일까지 중국과 미국 쌍방은 베이징에서 경제무역 문제 차관급 협상을 가졌습니다. 쌍방은 양국 수반의 중요한 공감대를 적극적으로 실행하고 공동의 관심사로 되는 무역문제 및 구조성 문제와 관련하여 광범하고 깊이있는 세밀한 교류를 진행했으며 상호 이해를 증진하여 서로의 관심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쌍방은 계속 밀접한 연계를 유지할데 대해 동의했습니다.

번역/편집 jh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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