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中군사력 발전에 대한 미국의 이성적, 객관적 판단 희망

2019-01-16 19:04:58 CRI

화춘영 외교부 대변인은 16일 정례기자회견에서 중국의 글로벌 확장이 미국 방위업무에 영향준다는 미국측의 해당 보고서는 사실에 대한 왜곡이고 터무니없는 억측이라면서 중국은 이를 단호히 반대한다고 표시했습니다. 그러면서 미국의 군부측이 이성적이고 객관적이며 정확하게 중국의 군사력 발전을 대함으로써 실제행동으로 중미 양국과 양군관계의 대 국면을 수호하길 바란다고 표시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미 국방정보국은 일전에 중국 글로벌 확장이 미국 방위업무에 영향준다는 해당 보고서를 발표하고 중국이 대만수복을 군사현대화의 주요 동력으로 삼고 있으며 중국이 이미 육해공, 우주, 정보 등 영역을 아우르는 강대한 살상력을 구비한 군대를 신속히 수립함으로써 중국은 자신의 의지를 역내와 더욱 먼 지역에 강요하고 있다고 표시했습니다.

이에 대해 화춘영 대변인은 미국의 해당 보고서는 사실에 대한 왜곡이며 냉전사유와 제로섬 게임의 사상으로 충만되었다면서 중국의 발전의 길, 전략의도, 국방의도에 대한 억측으로 그 중 어떤 무근거한 비난은 어처구니 없으며 극히 비전문적이라면서 중국은 이를 단호히 반대한다고 표시했습니다.

번역/편집:이명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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