팽려원 영부인, 필란드 영부인과 함께 포엠뮤직 감상

2019-01-16 11:4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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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근평 국가주석의 영부인 팽려원 여사가 15일 니니스퇴 핀란드 대통령의 영부인 옌니 하우키오 여사와 함께 베이징에서 포엠뮤직을 감상했습니다.

이날 오후 두 수반의 영부인은 전문(前門)의 베이징방(北京坊)에 모였습니다. 팽려원 영부인은 엽일(葉壹)책방에서 옌니 하우키오 영부인을 뜨겁게 맞이했습니다. 두 사람은 책방의 여러 주제 구역에서 베이징방과 책방의 소개를 청취하고 현장에서 책을 읽고 있는 학부형과 어린이들에게 손을 저어 인사를 했습니다. 높은 책의 담 앞에서 두 수반의 영부인은 함께 기념촬영을 했습니다. 팽려원은 옌니 하우키오에게 전문 대책란(大柵欄) 지역의 역사와 개조 상황을 소개했습니다.

책방 3층에서 두 나라 수반 영부인은 함께 차를 마시면서 베이징외국어대학과 중국음악대학 교원, 학생들의 정채로운 공연을 감상했습니다. 핀란드어 학과의 학생들이 옌니 하우키오가 창작한 수상 시가를 낭송했습니다. 옛 복식 차림의 여학생들이 피아노와 고쟁의 연주속에서 중국 옛 시와 부를 읊었으며 바이올린과 피아노의 연주로 필란드 작가 시베류스의 작품을 연주했습니다.

시와 노래, 음악은 사람들의 심령을 소통하는 교량으로 되어 중국과 핀란드의 따뜻한 친선과 아름다움의 순간을 남겼습니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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