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캐나다측에 중국사법주권 존중할 것 촉구

2019-01-15 19:56:55 CRI

화춘영(華春瑩)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15일 정례기자회견에서 캐나다계 피고인 셸렌베르크가 마약 밀수로 사형을 선고받았다며 범죄사실이 명백하고 증거가 충분하다고 밝혔습니다.

화춘영 대변인은 캐나다측 관계자들의 발언은 최소한의 법치정신이 결여되어 중국측은 이에 강하게 반발하며 중국측은 캐나다측이 중국의 사법주권을 존중하고 무책임한 발언을 중단할 것을 촉구한다고 언급했습니다.

셸렌베르크가 최근 마약밀매죄로 사형선고를 받은 후 저스틴 트뤼도 캐나다 총리는 중국의 판결이 자의적이라고 비난하며 캐나다 정부는 이 사건을 고도로 주목한다고 표시했습니다.

이에 화춘영 대변인은 피고인 셸렌베르크가 조직적인 국제 마약밀매에 관여하고 있으며 메스암페타민 222.035kg이나 밀수해 마약 밀매죄가 형성된다고 강조했습니다.
 
번역/편집:이향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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