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정협주석, 가난의 보루를 단호하게 공격해야 한다고

2019-01-15 10:40:24 CRI

중국공산당 중앙 정치국 상무위원인 왕양(汪洋) 전국정협 주석이 일전에 감숙(甘肅) 임하(臨夏) 회(回)족 자치주에서 가난탈출 업무상황을 조사연구하고 빈곤대중과 기층의 가난구제 간부들을 찾아 위문했습니다.

왕양 주석은 가난구제업무에 관한 습근평 총서기의 중요한 논술을 심도 있게 시행하고 습근평 총서기가 신년사에서 가난구제 간부에 전한 따뜻한 관심과 가난탈출 업무에 대한 간절한 기대를 강력한 업무의 동력으로 전환해 빈곤의 보루를 단호하게 공격함으로써 제 기한에 가난탈출의 공격전에서 승리하도록 확보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지리적으로 편벽한 곳에 위치한 임하주는 자연적인 여건이 열악하고 생태환경이 취약하며 빈곤률이 높고 빈곤의 원인이 복잡하며 가난탈출의 과업이 막중하고 가난탈출의 어려움이 큰 지역입니다. 2013년과 2015년 왕양 주석은 두 차례에 걸쳐 임하주 적석산(積石山) 보안(保安)족 동향(東鄕) 족 사라(撒拉)족 자치현에서 자세한 조사연구를 진행했습니다.

13일부터 14일까지 왕양 주석은 재차 적석산현 유집(劉集)향 초가(肖家)촌과 유구(柳溝)향 양산(陽山) 촌을 찾아 빈곤가구와 가난탈출 현장의 간부들을 위문하고 가난탈출 업무의 최신 상황과 새로운 문제들을 알아보았습니다.

왕양 주석은 또한 화정(和政)현에서 동서부 가난구제 협력상황을 조사연구하고 산업에 의한 가난구제 등 업무를 알아보았으며 간담회를 주재하고 가난탈출 업무에 대한 기층간부들의 의견과 제언을 청취했습니다.

번역/편집: 이선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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