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아5호 달표면 채집귀환임무, 2019년 연말좌우 시행 예정

2019-01-14 18:48:16 CRI

얼마전 중국이 성공적으로 완성한 상아4호 달탐사임무는 인류 역사상 처음으로 우주선의 달뒷면 연착륙과 순시탐사를 실현했으며 처음으로 지구와 달뒷면간의 관측통신을 실현했습니다. 중국국가우주항공국 국장인 오염화 달탐사공정 부총지휘는 14일 베이징에서 상아5호 달표면 채집귀환임무가 2019년 연말정도에 시행될 것이라고 표시했습니다.

중국국가우주항공국은 현재 국내 전문가팀을 구성해 후속적인 달탐사공정계획에 대해 논증을 거치고 있으며 기본적으로 세가지 임무를 확정했습니다.

하나는 상아6호가 달 남극에 대해 채집한 후 귀환하는 계획으로 달뒷면일지 정면일지는 상아5호의 채집상황에 근거해 확정하게 됩니다. 다른 하나는 달 남극에 대한 상아7호의 종합적인 탐사임무로 달의 지형지모, 물질성분, 공간환경 등에 대해 종합적인 탐사를 하게 됩니다. 또 하나는 상아8호가 계속 과학탐사실험을 하는 외에 일부 관건기술에 대한 달표면 테스트도 하게 됩니다. 현재 중국, 미국, 러시아, 유럽 등 나라들은 모두 달에 과학연구기지를 설립할지에 대해 논증을 거치고 있습니다.

번역/편집:이명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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