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첫 화성탐사임무, 2020년 전후 시행 예정

2019-01-14 18:30:40 CRI

중국국가우주항공국 국장인 오염화(吳艶華) 달탐사공정 부총지휘는 14일 베이징에서 상아4호 임무의 원만한 성공은 중국 달탐사 4기 공정과 우주공간 탐사공정이 전면적인 서막을 열었음을 의미한다고 표시했습니다. 한편 상아5호 달표면 채집 귀환임무가 2019년 연말좌우에 시행되며 중국 첫 화성탐사임무는 2020년 전후로 시행될 것으로 보입니다.

오염화 부총지휘는 2019년 1월 11일 상아4호 착륙기와 옥토끼 2호 탐사선이 정상적으로 분리되고 지상에서 뚜렷한 영상사진을 받았으며 중외 과학하중 탐사데이터가 정상적으로 송신되고 "작교" 중계위성이 관측통신수요를 효과적으로 만족시켰으며 착륙기, 탐사선, 중계위성의 상태가 양호하여 기정된 공정목표에 도달했다고 소개했습니다. 그는 또 공정임무가 과학탐사단계에 진입하면서 상아4호 달탐사 임무가 원만한 성공을 이룩했다고 말했습니다.

이번에 중국은 인류역사상 처음으로 우주선의 달뒷면 연착륙과 탐사에 성공했으며 처음으로 지구와 달 뒷면간의 관측통신을 실현했습니다. 한편 달탐사 공정은 2020년전으로 "에돌기, 착륙, 귀환" 등 세가지 목표를 실현하게 됩니다.

번역/편집:이명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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