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국제 인터넷경제규모 지수 세계 제일

2019-01-14 14:30:34 CRI

중국 중앙 재정대학 중국인터넷경제연구원과 경제학원, 사회과학문헌출판사가 13일 "인터넷경제청서, 중국 인터넷경제발전보고서(2018)"를 발표했습니다. 보고서는 국제인터넷 경제규모의 지수에서 중국이 세계 제일이라는 것을 나타냈습니다.

인터넷 경제청서에서 언급된 국제인터넷 경제발전 지수는 중국에서 발기하고 주도했으며 국제적인 시야로 중국 인터넷경제의 자리매김, 발전잠재력, 우세와 열세를 반영했습니다.

이 지수는 여러 나라의 인터넷 경제발전의 총량 그리고 25개 주요경제체에서 차지하는 비중을 가늠하려는데 취지를 두고 있습니다. 구체적으로 인터넷 경제기업과 네티즌, 온라인 소매액이 25개 나라에서 차지하는 비중에 대한 규모 지수를 추산했습니다. 추산 결과에 따르면 중국과 미국, 일본, 독일, 영국이 5위권에 들었으며 이 가운데서 중국과 미국 두 나라의 우세가 뚜렷합니다.

선진국의 인터넷 경제규모가 방대하며 순위표의 앞부분 주요위치를 차지합니다. 러시아와 멕시코, 브라질 등 개도국의 순위 상승이 뚜렷합니다. 이것은 개도국의 인터넷 경제규모가 대폭 확장되고 있다는것을 보여줍니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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