京津冀 등 지역 날씨 심각한 오염

2019-01-14 10:05:48 CRI

중국의 경진기(京津畿) 및 그 주변지역은 현재 심한 오염 날씨를 겪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2+26"도시중에서 베이징을 제외하고 27개 도시가 심각한 오염 날씨 경보를 내렸습니다. 전문가들은 오염물 배출 강도가 높은 도시가 확산에 불리한 날씨 조건과 지역 수송의 상호 영향 등 원인으로 해당 지역의 PM2.5 농도가 높아지게 되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번 심각한 오염 날씨 과정에 대비해 "2+26"도시는 적극적으로 대응했습니다. 12일 12시까지 태원(太原)과 양천(陽泉),석가장(石家庄), 당산(唐山), 랑방(廊坊), 보정(保定) 등 도합 27개 도시가 심각한 오염 날씨 경보를 내리고 상응한 응급통제 조치를 가동했습니다.

국가대기오염방지연합센터는 심한 오염 날씨기간 허약자들은 야외운동을 중단하고 일반인들도 야외활동을 줄일 것을 권장했습니다.

번역/편집: 송휘

koreas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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