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일보, 문제를 직시하고 계속 자아혁명을 해야 한다

2019-01-14 09:49:38 CRI

인민일보는 14일 "문제를 용감히 직시하며 계속 자아혁명을 해야 한다"는 제목으로 논평원의 글을 싣고 습근평 총서기가 제19기 중앙기률위원회 제3차 전체회의에서 한 중요한 연설 정신을 학습, 관철할데 대해 거듭 논했습니다.

논평원의 글은 제일 비범한 성공은 다른 사람을 초월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을 이기는 것이며 제일 귀중한 견지는 오랜 시련을 겪는 것이 아니라 초심을 영원히 간직하는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반드시 당중앙의 권위와 집중통일의 영도를 단호히 수호하며 전 당과 보조의 일치, 행동의 일치를 확보해야 합니다."

"반드시 치국에서 먼저 당과 당업무 관리의 엄격함을 견지하며 당이 중국 특색의 사회주의 사업에서 '중류지주'가 되도록 확보해야 합니다. "

"반드시 인민을 중심으로 하는 것을 견지하며 당이 천하를 위하고 인민을 위해 집권하는 것을 보장해야 합니다."

"반드시 개혁과 혁신, 간고분투의 기풍을 견지하며 당이 시종 시대의 앞장에 서도록 보장해야 합니다."

"반드시 소극적이고 부패한 현상과 투쟁하는 것을 견지하며 당의 청렴의 본색을 영원히 보장해야 합니다."

제19기 중앙기률위원회 제3차 전체회의에서 습근평 총서기는 "다섯 개의 반드시"로 개혁개방 40년 동안 당의 영도를 견지하며 당을 엄격히 관리한 귀중한 경험을 심도 있게 총화했습니다.

논평원의 글은, 이 과학적인 총화는 우선 전면적으로 당을 엄격히 관리할데 대한 우리 당의 기률성 인식을 참신한 높이로 올려세웠다고 하면서 새 시대에 계속 전면적으로 당을 엄격히 관리하며 계속 당 기풍의 청렴건설과 부패척결 투쟁을 추진하기 위한 중요한 방침을 제시했다고 지적했습니다.

글은 용감한 자아혁명은 우리 당의 제일 선명한 품격이며 또 우리 당의 최대의 우세라고 강조했습니다.

글은 또한 우리 당은 혁명을 위한 당이라고 하면서 용감한 자아혁명은 중국 공산당원의 피에 용해된 정치적 유전자이며 선진성과 순결성을 영원히 담보하는 승리의 범보라고 강조했습니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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