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홍콩범죄율 또 다시 역대 최저 기록

2019-01-13 15:31:01

2018년 홍콩범죄율 또 다시 역대 최저 기록

1월 12일 홍콩경찰대 175주년 공연 및 경민동락의 날이 개막했습니다.

림정월아 홍콩특별행정구 장관이 연설에서 2018년 홍콩의 범죄율이 또 다시 최저를 기록해 고무적이라고 하면서 홍콩 경찰대의 문명정도와 전문성은 다년간 자신이 해외방문때마다 홍콩을 소개할때 언급하는 "골든명함"이라고 치하했습니다.

림정월아 장관은 홍콩경찰대는 설립 175년 동안 수많은 도전에 대응했으며 1844년 설립 당시의 171명에서 3만여명의 전문적인 기율부대가 돼 세계에서 가장 안전한 도시로 만들었다고 말했습니다.

홍콩은 2014년부터 인구 10만명당 범죄사건율이 1000건 이하를 유지하여 다수의 국제도시들을 훨씬 앞서 갔으며 2018년에는 그 수치가 또 한번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로위총(盧偉聰) 홍콩 경무처 처장은 세계적으로 역사가 가장 오래된 현대 경찰대의 하나인 홍콩경찰대는 100여년동안의 발전을 겪으면서 끊임없이 시대와 함께 발전하고 서비스를 기본으로 하는 정신으로 개혁을 견지해 왔다고 말했습니다.

2018년 홍콩의 범죄사건 수는 5만 4225건으로 2017년의 사상 최저치보다 3.2% 하락했습니다.

오늘날 홍콩의 경찰대는 범죄사건 사출 이외에 인간본위를 중심으로 지역사회와 융합하고 소통을 늘려 경찰관과 시민은 한가족이라는 이상을 실현해 가고 있습니다.

왕지민 홍콩 주재 중앙정부 연락사무실 주임과 송여안 외교부 홍콩 주재 특파원공서 부특파원, 정국약 해방군 홍콩주둔군 부사령관 등이 행사에 참석했습니다.

2018년 홍콩범죄율 또 다시 역대 최저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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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편집:조설매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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