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서성 모 탄광서 사고로 19명 사망, 구조작업 한창

2019-01-13 15:14:26

12일 섬서(陝西)성 신목(新木)시의 탄광에서 21명이 갱에 갇히는 사고가 발생했으며 지금까지 19명이 숨지고 2명은 구조중이라고 현지 정부가 13일 전했습니다.

사고 발생후 신목시는 즉각 응급대응책을 가동했으며 신목시 광산구조대와 국가에너지그룹 신동(神東)광산구조대가 즉각 현장에 가서 구조작업을 펼쳤으며 섬서성 관련 부서 관계자가 현장에 가서 구조를 지휘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중국 응급관리부가 파견한 실무팀이 현장에 가서 구조와 사고경위 조사, 처리를 지도하고 있습니다.

사고 구조와 사후처리, 사고경위 조사가 현재 전격 추진되고 있습니다.

번역/편집:조설매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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