京津冀 등 지역 대기오염 심각

2019-01-13 15:13:31

베이징과 천진, 하북과 주변지역이 심각한 대기오염을 겪고 있습니다.

1월 13일 오전까지 "2+26"개 도시 중 베이징 이외의 27개 도시가 중오염 날씨 조기경보를 발표했습니다.

전문가들은 오염물이 대량 배출되는 도시들에서 오염물의 확산에 불리한 날씨가 나타난데다가 지역간의 영향으로 상기 지역의 초미세먼지 농도가 대폭 올라갔다고 보고 있습니다.

심각한 대기오염에 대비해 "2+26"도시는 적극 대응조치를 취했습니다. 12일 12시까지 태원과 양천, 석가장, 당산, 랑방, 보정 등 27개 도시들에서 중오염 날씨 조기경보를 발표했고 그에 따른 응급관리통제조치를 가동했습니다.

국가대기오염 예방정비 난관공략합동센터는 건강이 썩 좋지 않은 사람들에게 오염이 심각한 날에는 실외운동을 중단할 것을 당부함과 아울러 일반인들에게도 실외운동을 최대한 자제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번역/편집:조설매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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