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외교부, BDI 중-독 경제무역투자협력 객관적으로 봐야

2019-01-11 19:52:46

육강 외교부 대변인이 11일 중국과 독일의 경제무역협력과 기업의 상호투자, 기술양도는 시장주체가 자원적으로 거래한 결과이며 본질적으로 볼때 호혜호리하는 관계이기 때문에 중국과 독일의 투역투자협력을 긍정적이고 객관적으로 대해야 하며 양자협력의 좋은 분위기를 그르치지 말기를 관련 기관에 희망했습니다.

독일산업연맹(BDI)가 10일 중국이 독일 기업에 시장을 개방하기를 거절했다고 비난하면서 유럽연합에 중국에 대해 강경정책을 취할것을 호소했다는 보도가 있었습니다.

이와 관련해 육강 대변인은 사실적으로 볼때 이런 논조는 이미 때가 지났다면서 매번 비슷한 문제에 답을 할때마다 중국의 개혁개방 성과를 보여줄 더 많은 기회를 얻게 된다고 말했습니다.

육강 대변인은 관련 질문에 대답하기 전에 세계은행이 최근 발표한 "2019년 경영환경보고서"의 최신 수치를 인용했습니다. 보고서에 따르면 중국의 경영여건은 2017년 대비 32위 급등해 세계 제46위에 올랐습니다. 불완전한 통계에 따르면 2018년 1월부터 11월까지 중국에 대한 독일기업의 투자액은 2017년 동기대비 86% 성장했습니다.

육강 대변인은 일부 보고서가 지적한 것처럼 중국 시장이 개방정도가 낮고 장벽과 도전이 가득하다면 독일기업을 포함한 많은 외국기업이 어떻게 중국에서 활발하게 투자할 것인가고 반문했습니다.

육강 대변인은 개혁개방 40년 동안 시장개방에서 중국이 거둔 진보는 세인이 인정하는 것이며 중국은 끊임없이 개방을 확대하고 외자진입규제를 계속 완화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번역/편집:조설매

korean@cri.com.cn

달력

뉴스:
국내 국제
문화:
뉴스 성구이야기 역사인물
중국어교실:
매일중국어 실용중국어회화
경제:
뉴스 인물
관광:
중국관광 관광앨범 먹거리
포토:
국제 국내
오디오
영상
핫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