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아4호 임무 원만히 성공

2019-01-11 18:4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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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가 11일 국가우주국에서 입수한데 따르면 상아4호 착륙기와 옥토끼 2호 순찰기가 정상적으로 운행되고 있고 '오작교' 중계위성의 지지 하에 상호 촬영을 순조롭게 완성했으며 지상에서 접수한 이미지는 분명하고 완정하며 중외 과학 하중 업무가 정상적이고 탐측 데이터가 효과적으로 다운로드 되고 있으며 탑재과학실험프로젝트가 순조롭게 전개되고 공정의 기정목표에 도달해 상아4호 임무는 원만한 성공을 이룩했습니다. 이로써 중국의 달탐측공정은 '5전 5첩, 연전 연첩'의 승리를 거두었습니다.

과학연구인원들은 네비게이션 카메라가 촬영한 착륙지 주위 지형정보에 근거해 순시기에 대한 로드 규획을 진행했고 '오작교' 중계위성은 원격지시를 발송했습니다. 순찰기 파노라마 카메라는 착륙기에 대한 이미지를 형성했고 착륙기 지형 지모 카메라는 순시기 사진을 획득해 지면 데이터의 접수와 처리를 거쳐 16시 47분에 베이징 우주비행통제센터의 대형 스크린에 착륙기와 순찰기의 상호 촬영 영상 이미지를 전송했습니다. 이미지는 착륙기와 순시기 주위의 달 뒷면 지형 지모를 또렷하게 보여주었으며 두 기계의 오성홍기는 특별히 뚜렷합니다.

상아4호 탐측기는 1월 3일에 달 뒷면 예선지역에 순조롭게 착륙한 후 중계위성과의 연결, 유효 탑재 촬영, 두 기계간 분리, 상호 촬영 등 임무를 완성했습니다.

이 임무가 원만하게 성공한 후 상아4호 임무는 과학탐사단계에 진입하며 착륙기와 순시기는 탐사와 달 표면에 대한 순찰탐사를 잇달아 진행하게 됩니다.

번역/편집: 한경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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