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 제조업 대외개방 한층 확대할 계획

2019-01-11 14:54:18

묘우(苗宇) 중국공업정보화부 부장은 일전에 베이징에서 중국은 제조업의 발전환경을 최적화해 세금을 인하하고 비용을 절감하며 대외개방을 확대함으로써 제조업의 고품질 발전을 추동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얼마전 소집된 중앙경제업무회의는 '제조업의 고품질 발전'을 추동하는 것을 올해 7대 중점업무의 첫자리에 놓고 선진제조업과 현대 서비스업의 심층적인 융합을 추동하며 제조강국을 건설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묘우 부장은 중국은 큰 국내시장과 완정한 산업시스템, 꾸준히 업그레이드 되는 혁신능력, 편리한 기반시설과 상업경영환경을 갖추고 있으며 복잡다단한 외부환경의 도전에 대응할만한 충분한 근성이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묘우 부장은 또 중국경제사회발전에 대한 모바일통신기반시설의 핵심적인 구동역할이 날로 뚜렷해지고 있다며 5G가 사회 디지털 경제와 제반 업종의 전환과 승격 발전의 새로운 엔진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그는 지난해 연말 공업정보화부는 이미 차이나텔레콤과 차이나 모바일, 차이나 유니콤에 5세대 모바일 통신인 5G 시험주파 사용 허가를 발급했다며 현재 중국은 중앙경제업무회의의 배치에 따라 5G 상용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고 올해 하반기에 5G 핸드폰과 5G 패드를 시장에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번역/편집:주정선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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