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아4호 국제협력 하중 테스트 시작

2019-01-10 19:15:34

상아4호가 달 뒷면에 연착륙한 이후 여러 국가와 기구가 참여한 과학탐사 과업이 순조롭게 추된되고 있다고 중국국가항천국이 10일 밝혔습니다.

착륙기에 설치된 독일이 연구제작한 달표면 중자 및 복사량 탐사기와 순찰기에 설치된 스웨덴이 연구제작한 중성원자 탐사기가 테스트를 시작했으며 획득한 탐사수치는 "오작교" 중계위성을 통해 연이어 지상에 전송되고 있습니다. 내외과학자들은 공동으로 관련연구를 진행할 예정으로 알려졌습니다.

상아4호 과업의 순조로운 실시에는 많은 국가의 참여와 기여가 깃들어 있습니다. 독일과 스웨덴 이외에 네덜란드와 러시아, 아르헨티나, 유럽등도 참여했습니다.

중국국가항천국은 각국 우주항공기구, 공간과학연구기구, 공간탐사 애호가들과 함게 우주의 비밀을 탐사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번역/편집:조설매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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