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테슬라 상해 공장 착공 축하

2019-01-10 18:44:32

육강 외교부 대변인이 10일 테슬라의 첫 해외공장이 상해에서 착공된데 축하를 표했습니다.

육강 대변인은 중국은 호혜상생의 개방전략을 드팀없이 추진하고 있으며 더 많은 외국기업이 중국의 발전기회를 계속 공유하는 것을 환영한다고 밝혔습니다.

테슬라의 첫 해외공장이 상해에서 정식 착공됐습니다. 테슬라사의 엘론 머스크 CEO는 9일 중국의 발전속도와 일처리 효율이 깊게 인상에 남았다면서 테슬라는 상해공장을 세계에서 가장 선진적인 공장으로 건설하여 호혜상생을 이루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10일 외교부 정례기자회견에서 육강 외교부 대변인은 테슬라 상해공장은 중국이 신에너지자동차 영역에서 외국자본의 지분 비중을 해제한 이후 유치한 첫 외국독자투자프로젝트라며 프로젝트의 착공에 축하를 표했습니다.

육강 대변인은 테슬라프로젝트는 계약에서부터 부지선정, 정식착공에 이르기까지 반년여 밖에 시간이 걸리지 않았다는 관련 보도를 보았다면서 이는 중국의 일련의 대외개방정책이 실질적으로 추진되고 있고 있음을 충분히 보여줄 뿐만 아니라 많은 외국기업이 중국이 개혁개방을 한층 확대하겠다고 한 약속과 중국의 경제성장 전망에 자신하고 있음을 의미한다고 말했습니다.

육강 대변인은 개혁개방 40년 동안 일련의 외국기업이 중국 시장에 진출해 중국의 개혁개방 행정에 힘을 보탬과 아울러 중국 경제발전의 혜택을 공유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중국은 호혜상생의 개방전략을 계속 견지하고 더 많은 외국기업이 중국의 향후 고수준 대외개방에 적극 참여하여 중국의 발전 기회를 계속 공유하는 것을 환영한다고 밝혔습니다.

번역/편집:조설매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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