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군사전문가, “중국군대의 발전 정확하게 대해야 한다”

2019-01-10 14:51:19

9일 중국국무원 보도사무실이 진행한 군사전문가와 매체연동 교류행사에서 군사전문가들은 중국의 해외기지 건설과 남해 섬 건설, 항공모함발전 등 화제와 관련해 내외신 기자들의 질문에 대답했습니다.

전문가들은 중국군대는 세계 평화와 안정을 수호하는 중요한 역량이라며 중국군대의 발전을 정확하게 대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중국의 해외기지 건설에 언급해 하뢰(何雷) 중국군사과학원 전 부원장은 지부티 주둔 중국인민해방군 보장기지의 건설과 사용은 아덴만과 소말리아 해역에서의 호항임무와 인도주의 원조 등 국제의무를 더 잘 수행하기 위해서라고 말했습니다.

남해 섬 건설에 대해 전문가들은 이는 주권국가의 정당한 권익이라며  주로는 민용시설 건설이기때문에 건설 된 후 국제항행에 보다 많은 공공안전제품을 제공하게 된다고 평가했습니다.

장군사(張軍社) 중국해군연구원 연구원은 각 국은 중국군대의 정상적인 발전건설을 정확하게 대해야 한다며 과도하게 해석해서는 안된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해외기지 건설이나 항공모함 건설이나 세계적으로 모두 선례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번역/편집:주정선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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