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극강 총리, 테슬라 회사가 중미 관계 안정 발전의 추동자가 되길 희망

2019-01-10 10:19:27

이극강 중국 국무원 총리가 9일 베이징에서 미국 테슬라회사 CEO 엘런 머스크와 면담했습니다.

이극강 총리는 테슬라 상해공장이 일전에 착공, 건설에 들어간 것을 축하했습니다.

그는 이는 중국의 신에너지 자동차 영역이 외자 주식비례를 개방 한후의 첫 외국 실업가 독자 프로젝트라면서 테슬라 회사가 중국 개혁개방의 참여자가 되고 중미관계 안정적인 발전의 추동자가 되길 희망했습니다.

이극강 총리는 신에너지 자동차산업의 발전,  내외 과학기술과 인문의 협동 혁신협력 등 의제와 관련해 머스크와 깊이있게 교류했습니다.

그는 중국은 여전히 그리고 장기적으로 외국실업가들의 투자의 열토가 될 것이며 각 국 기업이 중국에 와 투자하는 것을 환영한다고 말했습니다.

머스크는 중국의 발전속도와 사무효율이 사람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며 이처럼 짧은 시간내에 자동차 공장을 개설하는 전부 절차를 마무리 하는 것은 상상도 할수 없는 일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테슬라회사는 상해공장을 세계에서 가장 선진적인 공장의 하나로 건설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중국시장의 수요에 따라 제품을 본토화함으로써 호혜상생을 도모할 것이라고 표했습니다.

번역/편집:주정선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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