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발개위, 주민소비와 대외개방 확대할 방침

2019-01-09 19:55:56

녕길철(寧吉喆) 중국국가발전개혁위원회 부주임은 최근 베이징에서 경제가 합리한 구간에서 운행되도록 확보하기 위해 중국은 주민소비를 확대하고 유효한 투자를 참답게 늘리는 등 분야에서 관련 정책을 출범함과 동시에 올해 외국투자 범위를 확대하는 것을 권장하고 개혁개방을 주동적으로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얼마전 열린 중앙경제업무회의에서는 강대한 국내 시장을 추진 형성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녕길철 부주임은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현재 중국의 주민소득은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소비가 끊임없이 확대되고 업그레이드되는 추세가 뚜렷하기에 국가의 정책은 주민소비의 업그레이드 대추세에 적응해 소비가 경제 발전에 대한 기초적 역할을 한층 발휘하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녕길철 부주임은 또 올해 국가발전개혁위원회에서는 주택 임대와 가사관리서비스, 양로, 탁아 등 관련 신정책을 출범하고 보완하고 문화, 스포츠 등 사회영역의 투자 진입 체제와 메커니즘 장벽을 해소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중앙경제업무회의에서 제출한 전방위적인 대외개방에 언급해 녕길철 부주임은 국가발전개혁위원회는 높은 수준의 대외개방을 주동적으로 추진하는 요구에 따라 외자사용환경을 전면적으로 최적화하고 중대한 외자 프로젝트의 낙착을 추진할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번역/편집: 한경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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