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 슈퍼 공장 상해서 정식 착공

2019-01-08 10:16:04 CRI
(사진1월7일, 테슬라 상해 슈퍼공장 1기 착공식 상해에서 개최)

1월7일 오후 미국 전기자동차 및 에너지 회사인 테슬라 슈퍼공장 건설 공사가 중국 상해 임항(臨港) 산업단지에서 정식으로 가동되였습니다. 이는 상해시가 지금까지 유치한 최대 규모의 외자 제조업 프로젝트이자 테슬라가 미국 본토외 해외에 설치한 슈퍼 공장이기도 합니다.

규획에 의하면 전반 프로젝트 건설용지는 총 86만 평방미터이고 투자는 인민폐 500억원으로 예상됩니다.

연구개발과 제조, 판매 등을 일체화한 테슬라 슈퍼공장은 올해 연말에 생산에 투입될 전망이며 준공후 운영에 들어가면 전기 자동차 연간 생산량이 약 50만대 달할 것으로 보입니다.

2017년 중국 내지에서의 테슬라 자동차 판매액은 20억 달러에 달해 중국은 미국 본토 시장외 테슬라의 최대 시장으로 되였습니다.

번역/편집:이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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